+57

D | 2012/05/17 18:44 | jje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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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아버지도 닮았고-
할머니도 닮았고-
아빠 어렸을때랑 똑같다는데-
앉혀놓으면 내얼굴이 나온단다.
희한하게 다 섞인얼굴.





2012/05/17 18:44 2012/05/17 18:44

+54

D | 2012/05/17 18:40 | jje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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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젠 바운서도 잘타요-
흔들흔들 해주는거 좋아하는데.
진동바운서를 하나 살껄 그랬나싶다.




2012/05/17 18:40 2012/05/17 18:40

Present

D | 2012/05/16 16:58 | jje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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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도장.
외할머니의 어린이날 선물.
통장하나 만들라며 도장과 돈을 보내주셨는데-
아이에게 들어온 돈은 아이를 위해 써주자!
라고 오빠와 합의했다고 했더니-
그러는거 아니라고 통장만들라신다.

철없는 애미애비는 고민중.



_
반달이의 이름은 한결이가 됐다.
사실 박한결은 오빠와 연애시절 오빠의 애칭.
(본인은 늘 한결같다나....-_-)




2012/05/16 16:58 2012/05/16 16:58

+53

D | 2012/05/14 09:02 | jje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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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산책.
아기는 이 뭥미하는 표정으로
세상을 첨보는것모냥 눈똥그랗게 뜨고
잔뜩 긴장한 모습으로.

엄마아빠는
햇빛가려주랴
추울까 흘러내리는 담요 덮어주랴
온 신경이 아이에게로.




2012/05/14 09:02 2012/05/14 09:02

+53

D | 2012/05/14 09:01 | jje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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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5/14 09:01 2012/05/14 09: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