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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 | 2011/11/28 10:29 | jje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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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와들 베이비블랭킷과 속싸개들.
얼마전에 출산한 응갱으로부터 받은 선물.
아이를 키우고 있는지라 완전 필수품들을 보냈다.

사실 아직도 실감나지않아(-_-) 두렵기도하고.
뭐하나 제대로 사들일 엄두가 안나는데.
주변에서 이렇게 축하를 받으니.
태교가 따로 필요 없구나.ㅋㅋ


2011/11/28 10:29 2011/11/28 10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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